AI 대화로 회상하는 나의 이야기

기억을
잇다

EPUB에서 읽고 듣고 떠올린 기억을
웹에서 AI 다온과 대화하며
나만의 기억 노트와 자서전으로 남깁니다.

옛 사진을 보며 미소 짓는 어르신

하나의 출판물에서 시작해
웹 확장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전자책에서 이야기를 감상하고, 사진과 음성으로 기억을 떠올린 뒤, 웹에서 AI와 대화하며 기억을 한 장의 카드로 정리하는 회상 기록 서비스입니다.

01 EPUB 감상

글, 음성, 사진을 통해 회상 주제를 천천히 만납니다.

02 웹으로 연결

전자책의 안내 버튼을 통해 AI 대화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03 AI 회상 대화

다온이 질문을 건네고 사용자의 답변을 이야기로 정리합니다.

04 기억 노트 생성

대화 내용이 카드로 정리되고 가족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주제를 고르고,
그 안에서 삶의 시간을 따라갑니다.

체험 가능 고향과 어린 시절

고향집, 마당, 골목길, 냇가의 기억을 떠올립니다.

준비 중 가족과 함께한 나날들

부모, 형제, 배우자, 자녀와 함께한 시간을 돌아봅니다.

준비 중 일과 사회적 역할

일터와 책임, 사회 안에서의 나를 기록합니다.

준비 중 명절, 계절, 음식

계절의 냄새와 음식, 명절 풍경을 떠올립니다.

준비 중 기억나는 장소와 여행

살아오며 오래 남은 장소와 길 위의 기억을 만납니다.

준비 중 나의 삶, 나의 이야기

지금까지의 삶과 앞으로 남기고 싶은 말을 정리합니다.

전자책 테마 선택 화면 예시
전자책 화면 예시

고향집의 새벽과
어린 시절의 마당

새벽 닭 울음, 아궁이 연기, 가마솥의 김, 장독대와 우물가의 소리를 따라 마음 깊이 남아 있는 고향집의 기억을 천천히 떠올려 봅니다.

테마 1 고향과 어린 시절 에피소드 1 어린 시절
이야기 듣기 시작하기
AI 다온 캐릭터

다온이 천천히 묻고,
당신의 기억을 이야기로 정리합니다.

다온

고향집에서 가장 오래 머물던 장소가 어디인가요?

마당이요. 장독대 옆에 앉아 있던 기억이 납니다.

대화가 끝나면
한 장의 기억 카드가 만들어집니다.

기억 노트 01

고향집의 마당

새벽이면 아궁이 연기와 밥 짓는 냄새가 마당을 채웠고, 장독대 옆에서 들리던 물소리와 풀벌레 소리가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 도서출판 사랑말 기억을 잇다 — AI 대화로 회상하는 나의 이야기

카드가 모이면 자서전이 됩니다.

에피소드마다 생성된 기억 카드가 테마별 묶음으로 정리되고, 전체 24편을 완주하면 PDF 자서전으로 확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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